오후 9:10발 KTX를 타고 서울역에서 출발, 오후 11시 53분에 부산역에 도착했습니다.
with 기석군(죽마고우), 건태군(대학동기), 윤형군(대학 동아리 후배)
택시를 타고 해운대 한화콘도에 도착했습니다. (택시비 12000원)
콘도 앞 찻길에서 보이는 광안대교. 멋있습니다.
부산 편의점에서 볼 수 있는 부산 우유!
광안대교 앞의 카페리?
새벽 5시 30분까지 광안대교 앞에 떠 있습니다.
방파제 둑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는 기석군.
광안대교 앞에 밤새도록 떠 있는 배.
아마도 광안대교의 야경을 즐기면서 선상파티 같은 것을 하고 있을 것 같지만,
배가 너무 안 이뻐서 경관을 헤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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