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ga 던젼 후기


-

솔루션 빌더 행사 참여를 위해 철야를 작정한 날 점심!
인도요리전문점 Ganga 선릉점에서 boxmile이 쏘기로 했습니다.

Ganga 던젼 입구, 던젼 입구에는 명복을 비는 인도 아낙의 모습이 새겨져 있습니다.
(자꾸보니 코푸는 것 같았습니다.)

씩씩하게 던젼으로 걸어들어가는 용사들 (왼쪽부터 공도씨, 최형준씨(디자이너), boxmile)

 

던젼 안에서 Quest 북을 열람하는 용사들

각자 좋은 Quest를 발견한 것 같은 두 영웅의 모습입니다.

마법의 물잔으로 비춰보면 용사의 실제 모습이 보입니다. 최형준 씨는 입이 없군요...

건성건성 용사 길버트와 boxmile

입구에 있던 문양과 비슷한 문양을 발견. 이것은 Quest를 해결하는 열쇠일까요?

아하! 일단 저분을 만나서 이야기를 좀 들어야 겠군요. 힌트를 좀 얻을 수 있을까요?

몬스터를 제거하는 동안은 너무 위험해서 사진을 찍을 여유가 없었구요.
네 명의 용사들이 용감하게 싸운 것 만은 확실합니다. Quest를 깬 후 죽은 몬스터들로 요리를 해 먹었습니다.

용사들이 전투 후에 먹는 '난'이라는 음식입니다.

1992년 전설의 영웅 '서태지'가 지어 즐겨 부르게 영웅서사시 '난 알아요'를 기억하시는지... ^^

여러 종류의 난에 카레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코끼리 신 '가네쉬'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날 휴즈플로우는 철야를 했다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 447 · 448 · 449 · 450 · 451 · 452 · 453 · 454 · 455 ... · 917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