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실리 2km
야근을 끝내고 심심풀이로 밤에 혼자 영화관을 찾았다.
강변 CGV에서 22:10에 시작하는 것을 인터넷으로 예매했었다.
(KTF카드로 2000원 할인, CJ삼성카드로 2500원할인, OKCashbag 2850점, 오 공짜로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진...)
음.. 중간중간 웃긴 많이 웃었는데,
옆의 빈자리도 안쓰럽고, 보고나니 '비추'하고 싶어졌다는... ㅡ,.ㅡ
2)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를 보기위해 미리 봐놔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다가.
지난 일요일 산본집에 있을 때 다운 받아서 봤다.
오.. 이렇게 재미있는 것을 왜 여태 안봤을까 하는 느낌 뿐이다.
이제 본 슈프리머시 봐도 된다. ^^
3) 목포는 항구다
어제 집에 들어가니 시간이 9시쯤 되었다.
일찍 들어왔는데 지현이 컴퓨터 Windows나 다시 깔아주러갈까하고,
연락해 보니, 신천에 출타중.
뭐 받아놓은 영화 없나 뒤져보다가 '목포는 항구'발견 그냥 한번 봤는데...
그냥 재미 있더라는.. 특히 약방의 감초 같은 조연들이 참 재미있었다.
야근을 끝내고 심심풀이로 밤에 혼자 영화관을 찾았다.
강변 CGV에서 22:10에 시작하는 것을 인터넷으로 예매했었다.
(KTF카드로 2000원 할인, CJ삼성카드로 2500원할인, OKCashbag 2850점, 오 공짜로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진...)
음.. 중간중간 웃긴 많이 웃었는데,
옆의 빈자리도 안쓰럽고, 보고나니 '비추'하고 싶어졌다는... ㅡ,.ㅡ
2)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를 보기위해 미리 봐놔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다가.
지난 일요일 산본집에 있을 때 다운 받아서 봤다.
오.. 이렇게 재미있는 것을 왜 여태 안봤을까 하는 느낌 뿐이다.
이제 본 슈프리머시 봐도 된다. ^^
3) 목포는 항구다
어제 집에 들어가니 시간이 9시쯤 되었다.
일찍 들어왔는데 지현이 컴퓨터 Windows나 다시 깔아주러갈까하고,
연락해 보니, 신천에 출타중.
뭐 받아놓은 영화 없나 뒤져보다가 '목포는 항구'발견 그냥 한번 봤는데...
그냥 재미 있더라는.. 특히 약방의 감초 같은 조연들이 참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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